SK케미칼, PETG 1만9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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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의 휴대폰용 수요 증가 … 신규 수요처 발굴에도 적극적 SK케미칼이 PETG(Polyethylene Terephthalate Glycol)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만9000톤 증설을 추진한다.PETG는 투명성, 표면광택성, 가공성이 뛰어나 식품, 화장품 용기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가전용 소재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SK케미칼은 세계 2번째로 PETG 개발에 성공해 2001년부터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휴대폰 및 가전제품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케미칼 관계자는 “가전제품 소재 시장은 Captive Market으로 제일모직과 LG화학 등 그룹 계열사가 시장을 장악해왔지만 최근 PETG를 공급함으로써 전자제품 시장진출 가능성이 제고되고 있다”며 “증설을 계기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라며 새로운 수요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신규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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