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A, 8개 고위험 화학물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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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A(유럽화학물질청)가 8개의 SVHC(고위험성우려물질)을 추가 확정했다. 회원국 위원회의 전원동의를 얻어 추가된 것으로 현재까지 총 38개 후보물질이 목록화됐다. 확정된 8개 화학물질은 발암성, 유전독성, 생식독성을 일으키는 물질로 TCE (Trichloroethylene)를 비롯해 붕산(Boric Acid), Disodium Tetraborate Anhydrous, Tetraboron Disodium Heptaoxide Hydrate, Ammonium Dichromate, Potassium Dichromate, Sodium Chromate, Potassium Chromate 등으로 EU(유럽연합) 역내에서 사용 및 판매가 엄격하게 규제된다. <화학저널 2010/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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