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신약 파이프라인 “최다”
|
신약개발연구조합, 159개 중 17개로 1위 … 신약개발도 대기업이 주도 SK케미칼이 국내에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이 연구개발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159개로 SK케미칼 17개, 일동제약과 대웅제약이 각각 10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중인 파이프라인은 LG생명과학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제약기업들은 평균 5개 정도의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임상시험 중인 파이프라인이 전체 45개, 전임상시험 중인 파이프라인이 49개로 나타나 본격적인 개발단계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기업유형별 신약 파이프라인을 비교분석한 결과 대기업이 132개(83.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신약개발도 대기업의 주도아래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7/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제약, AI 이어 양자로 차세대 신약 개발 | 2026-09-15 | ||
| [EP/컴파운딩] SK케미칼, TPEE 스카이펠 매트리스에 적용 | 2026-08-25 | ||
| [화학경영]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 호조로 흑자전환 | 2026-08-13 | ||
| [제약] LG화학, 중국기업 손잡고 신약개발 가속화 | 2026-07-08 | ||
| [제약] LG화학, 미개척 암 신약후보물질 FDA 승인 | 2026-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