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일관생산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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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수익성 극대화에 주안점을 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임원의 수를 20%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경영혁신방안을 확정했다. 효성그룹은 사업조직을 섬유, 화학, 중공업, 정보통신, 무역, 사업개발 등 6개 사업그룹(Performance Group)과 43개 사업부(Performance Unit)로 개편했다. 효성은 조직개편과 함께 ▲섬유PG장에 김준경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장 ▲화학PG장에 추지석 효성바스프 사장 ▲중공업PG장에 유종열 효성중공업 사장 ▲정보통신PG장에 이명환 효성생활산업 사장 ▲무역PG장에 백영배 효성물산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그룹종합조정실을 기획조정실로 개편, 실장에 김진형 부사장을 임명하고 기획조정실내 7개팀을 5개팀으로 축소, 재정기획 및 재무기능을 담당하는 재무금융팀을 신설해 경영전략기능을 강화했다. 또 법인지원실을 신설, 실장에 김인환 효성T&C 사장을 임명했다. 효성은 성과 중심주의의 경영을 위해 각 사업부(PU) 사장에게 PU의 경영계획 수립 및 추진, 생산, 구매, 영업 등 모든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각 PG와 PU는 외형매출에 구애받지 않고 이익극대화를 실현, 건실하게 사업을 발전시켜나가도록 했다. 효성은 또 과감한 인센티브제를 도입, 기본급의 비율을 낮추고 성과급의 비율을 대폭 상향조정하는 한편, 경력에 구애받지 않는 능력위주의 인사를 도입키로 했다. <화학저널 19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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