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폴리에스터 구미공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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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투입 월 3000톤 생산 … 신흥시장 위해 해외투자도 검토 효성(대표 조석래)은 폴리에스터(Polyester) 구미공장을 증설키로 했다.효성은 경북 구미공장에 2011년까지 500억원을 투입해 폴리에스터 원사 3000톤(월) 공장을 증설한다고 7월19일 발표했다. 친환경 소재 등 기능성 원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증설이 완료되면 폴리에스터 생산능력이 월 1만2000톤으로 확대된다. 효성은 극세사, 복합 기능성 원사, 재활용 원사 등 기능성 섬유의 판매를 강화함으로써 2011년 폴리에스터 원사 매출을 4000억원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효성 관계자는 “구미공장 증설을 통해 유럽의 고급 원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신흥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공장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효성은 현재 구미와 중국공장에서 12만6000톤의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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