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2달러 후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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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 0.73달러 내려 72.90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상승 7월19일 국제유가는 미국증시 강세 및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54달러로 0.53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5.62달러로 0.25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유 미국증시 급락에 따른 경기회복 지연 가능성이 뒤늦게 반영돼 0.73달러 하락한 72.68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점도 상승에 일조했으나 미국 주택건설업계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미 주택시장지수가 7월 2p 하락함에 따라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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