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PU시장 주도권 확보
|
독일 BASF가 한화그룹으로부터 50대50 합작사인 한화BASF의 보유지분 50% 전량을 1000억여원에 매입, PU사업에 활로를 불러넣을 전망이다. 한화종합화학은 한화BASF를 매각한 후에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벤젠, 자일렌 등 주요 원료는 계속 공급하기로 했다. 또 BASF의 한화종합화학 자본참여도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한화BASF는 88년9월 한화종합화학과 BASF가 50억원의 자본금을 50대50으로 공동투자해 설립한 합작회사로, PU의 주원료인 MDI 및 PU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여천석유화학단지에 6만평 규모의 주공장이 있다. 현재 자본금은 1132억원, 종업원 270명, 96년 매출 955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 부채 890억원이다. BASF는 상호를 BASF Urethane Korea로 개명키로 했다. BASF Urethane은 96년 MDI 생산능력을 4만톤에서 5만톤으로 1만톤, 97년7월 또다시 8만톤으로 증설했으며, PU시스템과 Prepolymer 1만톤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보르쥬, 중동‧아시아 XLPE 생산능력 2배로 | 2026-09-16 | ||
| [석유화학] PVC, 아시아 등락 엇갈렸다! | 2026-09-08 | ||
| [석유화학] SM, 아시아 한국 빼고 하락했다! | 2026-09-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메탄올, 동남아시아 바이오디젤 확대가 기회 | 2026-09-04 | ||
| [화학무역] 중국, 호르무즈 막힌 아시아에 플라스틱 수출 | 2026-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