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PVC 반덤핑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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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가 인디아, 독일, 헝가리, 이스라엘, 네덜란드산 PVC 수입품에 대해 잠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특히, 인디아산은 Indian Petrochemical 톤당 115.8달러, Reliance Industries 172.64달러를 부과하고, 독일산 PVC에는 톤당 1.2∼118.9달러를 부과키로 했다. AUS는 Anti-Dumping Authority의 건의에 따라 2002년 10월21까지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고 적용국가도 중국, 타이, 일본, 캐나다, 프랑스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AUS의 PVC 메이커들은 ADA에 한국 및 벨기에산 PVC 반덤핑 관세부과 철회결정을 재심의해달라는 청원서를 제출, 공청회가 98년 1월19일 개최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8/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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