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영업이익 반토막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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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51.5% 줄어 1110억원 그쳐 … 자원개발 비중 확대로 개선 기대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SK네트웍스는 2010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11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46% 감소했다고 8월3일 공시했다. 그러나 매출액은 11조496억원으로 12.38%, 당기순이익은 797억원으로 15.61% 증가했다. 철강, 화학 등 수출 원재료 가격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네트워크 사업과 여의도 주유소 매각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차입금이 줄어들고 자원개발 등 투자사업의 비중이 커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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