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탄소복합소재 전문인력 양성
|
전라북도가 탄소복합소재 전문인력 양성에 발 벗고 나선다. 전라북도는 탄소밸리 구축을 앞두고 탄소복합소재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8월2일 발표했다. 전주기계탄소기술원과 함께 1억원을 들여 기업이 요구하는 탄소복합소재응용제품 생산관리직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해 8월3일부터 3주간 이론과 실기 교육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은 관련분야 대학(원)생 25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몰드와 데크, KCR 등 관련기업과 연구소도 참여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교육이 끝나면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알선에도 나설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8/0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정부, 전북에 첨단산업기지 조성 | 2024-07-19 | ||
| [EP/컴파운딩] 탄소복합소재, 글로벌 경쟁력 강화 | 2022-12-07 | ||
| [EP/컴파운딩] 아케마, 탄소복합소재 성장 지원 | 2020-06-04 | ||
| [신재생에너지] OCI, 전북대와 태양광 협력 강화 | 2019-04-04 | ||
| [산업정책] 탄소산업, 전북-경북 육성 경쟁 | 201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