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안보의식 고조로 특허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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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08년 221건 달해 … 보안ㆍ감시 기능에 각종 범죄ㆍ사고 예방 각종 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CCTV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관련특허 출원이 증가하고 있다.최근에는 하드디스크에 영상을 저장하는 디지털 방식 CCTV가 테이프를 갈아 끼워야 하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보다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2008년 숭례문 방화사건을 계기로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등 사회 전반의 경향이 반영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중소기업 출원이 41.2%(403건)로 가장 많았고 대기업 34.4%(336건), 개인 14.5%(142건), 외국기업 5.3%(52건), 대학ㆍ연구기관 4.6%(45건) 순으로 나타났다. CCTV 기술력은 미국ㆍ일본과 대등한 수준이며, 중소기업의 출원비중이 높은 것은 CCTV의 저장 매체 및 감시카메라 기술을 꾸준히 개발해왔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최근 CCTV 기술동향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한 영상전송 기술, 홈네트워크 등 원격 제어 기능을 부가한 기술이 다수 출원되고 있으며,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동 경보등을 작동하는 기술도 출원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CCTV 특허출원 동향 | <화학저널 201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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