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틸렌 생산능력 8720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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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92년 7160만톤에서 97년에는 872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통산성이 전망한 석유화학 제품의 세계 수급전망에 따르면 아시아 430만톤, 중동 320만톤으로 높은 신장율을 보이는 반면, 서유럽 250만톤, 북미 210만톤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PE, PS, PVC, EG 등 에틸렌환산 내수는 서유럽, 북미는 3%, ASEAN 8%, 중국 6%, 한국 5%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전체적으로 연간 4%의 신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97년까지 계획중인 공장이 가동하면 세계의 과잉생산능력은 92년 120만톤에서 97년에는 330만톤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3/9/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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