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1달러 중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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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8월9일 0.78달러 올라 81.48달러 형성 … Brent유는 80.99달러 8월9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및 원유 재고 감소 전망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1.48달러로 0.78달러, Brent 선물유가는 80.99달러로 0.83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유는 현물유가는 싱가폴의 건국기념일(National Day) 휴일로 거래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미국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5.19p 상승한 1만698.75을, S&P500지수는 6.15p 상승한 1127.79를 기록했다. 또한 Dow Jones의 사전 재고조사 결과, 8월6일 미국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약 18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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