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공급부족 재연 다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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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65달러로 15달러 올라 … Formosa 화재 영화 장기화 프로필렌 가격은 8월19일 FOB Korea 톤당 1165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타이완 Formosa의 가동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동북아시아의 공급부족이 계속돼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Formosa는 No.1 에틸렌(Ethylene) 70만톤 크래커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뒤 2주일만에 프로필렌 생산능력 37만5000톤의 RFCC에서 다시 화재가 나 동북아의 프로필렌 공급부족을 심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Sinopec Yangzi Petrochemical마저 정기보수를 위해 8월20일 프로필렌 생산능력 25만톤의 No.2 크래커 가동을 중단했다. 동남아 및 일본에서도 정기보수 및 트러블로 가동을 중단하거나 가동률을 낮춰 아시아 전체적으로 공급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8/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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