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파스퇴르 인수 최종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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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인수금액 400억-600억원 예상 … 유통망 확장으로 영업실적 개선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파스퇴르 인수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BoA Merrill Lynch는 LG생활건강의 파스퇴르 유업 인수가 영업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BoA Merrill Lynch는 “언론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이 400억-600억원 가량에 파스퇴르 인수 최종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파스퇴르 인수금액을 450억원 안팎이라고 언급했다. 또 “LG생활건강이 파스퇴르 인수로 얻고 싶어하는 것은 브랜드보다 저온 유통망”이라며 “코카콜라 사업은 실온 유통에 기반을 두고 있어 LG생활건강은 다논을 편의점과 대형 슈퍼마켓에만 공급했지만 인수를 통해 유통망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10/08/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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