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성장동력 인재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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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포함 화학부문 900명 채용 … LG그룹 7300명 LG그룹이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4100명, 경력사원 1200명, 기능직 2000명 등 총 7300명을 채용한다.LG는 주력사업 및 미래성장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고 적극적인 고용창출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9월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각 계열사별로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는 상반기에 1만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5000여명이 입사하게 되며 나머지 인력들은 2011년 초 선발되는 인원과 함께 2011년 상반기에 입사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2010년 입사기준 채용규모는 당초 계획인 1만명보다 50% 늘어난 1만5000명이 된다. 화학부문에서는 총 900여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LG화학은 전기자동차(EV)용 배터리 등 차세대 전지 및 정보전자소재 R&D 인력과 생산 엔지니어를, LG하우시스는 그린 홈 및 고기능 소재분야 R&D, 생산, 디자인, 영업.마케팅 인력을 뽑을 계획이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전자부문은 주력사업 및 미래 성장동력 분야를 중심으로 5400명을 뽑을 예정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 TV, 3D, 스마트가전 분야의 R&D 인력과 함께 생산, 마케팅 분야의 인력을 채용하며 LG디스플레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R&D 및 생산 분야와 8세대 LCD(Liquid Crystal display) 증설라인 기능직 등을 뽑는다. LG이노텍은 LED(Light Emitting Diode)와 솔라셀 등 첨단 부품ㆍ소재 분야의 R&D, 생산, 마케팅 인력 등을 선발한다. LG유플러스와 서브원 등 통신.서비스 부문에서는 네트워크, 데이터 등의 기술인력과 시공건설관리, 구매, 경영지원 등의 부문에서 1천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한편, LG는 계열사별로 실시하던 인성검사를 통합해 LG의 새로운 인재상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인성검사를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채용부터 실시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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