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ABS 신증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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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과 가격폭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지역에서 ABS 신증설이 계속되고 있다. Bayer은 세계 2위의 ABS 메이커로 아시아지역의 ABS 공급과잉으로 인한 경쟁심화를 우려하고 있으면서도 96년 말레이지아와 타이에서만 ABS 생산능력을 16만톤 이상 확장했다. 그러나 Bayer은 공급과잉이 발생한다면 Chi Mei, GE Plastics의 경쟁에서 점유율을 잃지않기 위해 가격인하도 불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에서 Bayer의 경쟁상대는 6만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는 Thai ABS와 8만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는 Thai Petrochemical Industry이다. Techno Polymers는 아직까지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고, Mitsubishi Chemical의 합작기업은 96년 Mitsubishi가 BPC를 떠난 이후 타이에서의 매출증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Bayer은 Mitsubishi와 주력 그레이드가 달라 기존 ABS 플랜트 가동률이 80%를 유지하고 있다. LG화학도 97년 중국 절강성 영파시 진해개발구에 ABS 플랜트를 건설중이다. 8000만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98년말 완공할 예정으로 있으며, 생산능력은 5만톤이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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