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화학, 울산TP 유망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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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제 생산기업인 하이스화학(대표 김영부)이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정한 2010년 유망기업에 선정돼 2년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울산테크노파크는 9월8일 롯데호텔에서 20개 유망기업 CEO와 실무자, 울산상공회의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유망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7월부터 울산테크노파크의 창업보육실에 입주한 160여사 가운데 성장성과 기술력, 육성지원기관 소속 PM (Project Manager)들의 추천과 재무 건전성, 현장실태조사 등의 단계를 거쳐 2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트인로드(볼라드ㆍ차선규제봉), 코보닉스(진동용착지그ㆍ진동용착기), 월드툴(수공구ㆍ반도체검사장비), 이피엠솔루션즈(제품정보관리시스템), 동서하이텍(세륜지ㆍ축중기), 모터웰(휠체어락), 롤이엔지(롤금형), 하이스화학(수처리약품) 등 20개사이다. 해당기업에는 앞으로 2년동안 △전담 PM의 밀착형 기업컨설팅 △육성전담기관 등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우대 등의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하이스화학은 2002년에 설립된 수처리제 전문기업으로 냉각수, 보일러수, 음용수, 폐수, 공정수 처리제 등을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