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서 합성염료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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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염료 2000톤 체제 구축 … 2010년 수용성 염료 4250톤으로 2배 증설 Nippon Kayaku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에서 합성염료의 생산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Jiangsu 지역에 분산염료 플랜트를 신설해 생산능력을 1200톤에서 2000톤으로 약 70% 확대했으며 2010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수용성 염료의 신규설비를 건설하고 있다. 일부는 이미 공사에 착수했으며 수용성 염료의 생산능력을 2000톤에서 4250톤으로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Nippon Kayaku는 중국의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확대함으로써 직물용 분산염료나 반응성 염료, 종이펄프용 직접염료의 안정공급을 도모하고 타이와 인도네시아, 타이완 등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시장개척에 주력해 색재사업의 해외매출을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 한편, Nippon Kayaku는 일본의 합성염료기업으로 조기에 중국에 진출해 1995년에는 Shandong 지역에 ZAC를, 1996년에는 Jiangsu 지역에 WAC를 설립했다. ZAC는 제지용 형광염재를, WAC는 섬유용 분산염료와 반응ㆍ직접염료 등 수용성 염료를 제조하고 있다. 2009년에는 WAC에 R&D센터를 건설해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0년 1월에는 Shanghai에 판매기업 SKT를 설립해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해 글로벌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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