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태양전지 생산라인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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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100MW에서 300MW로 확대 … 2011년 매출 4000억원 목표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가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한다.미리넷솔라는 대구공장의 생산설비를 연말까지 100MW인 300MW로 확대하는 공사에 최근 착수했다고 9월13일 발표했다. 세계 태양전지 시장이 호황을 보이면서 주문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대응하기 위해 증설하는 것으로 대구공장 생산라인을 현재 24시간 3교대로 풀가동해도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리넷솔라는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면 2011년 매출이 4000억원 이상에 달하고 고용인원도 500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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