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화학 시장 4000억달러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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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 중국 중심으로 연평균 3.4% 성장 … 태양전지ㆍ특수필름 양호 세계 특수화학(Specialty Chemical) 시장은 3930억달러에 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연평균 3.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SRI Consulting에 따르면, 특수화학 시장에서는 특수필름, PCB(Printed Circuit Board), IC 프로세스 화학제품, 건축용 화학제품 수요가 가장 빠르게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시장규모는 작으나 급성장이 예상되는 부문은 광물 관련 화학제품, 에멀젼 촉매, 고기능성 플래스틱이 꼽히고 있다. 아울러 중국 수요는 연평균 7.3% 신장하는 반면, 미국은 2.2%, 서유럽은 1.3% 신장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수필름은 주로 전기, 전자 및 광학분야에서 사용하는데, 디스플레이 및 테이프, 자동차 본딩, 연질 PCB 수요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급신장하고 있다. 특히, 전자용 화학제품 시장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2009년에는 마이너스 26.4%를 기록했으나 2010년에는 1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자용 화학제품 수요는 반도체용을 중심으로 2014년까지 연평균 6-7% 성장할 전망이다. 태양전지 화학제품 중에서도 PC(Polycarbonate), BOPET(Biaxially Oriented Polyethylene Terephthalate), PVF(Polyvinyl Fluoride)가 유럽을 중심으로 급신장하고 있다. 건축용 화학제품은 글로벌 경기침체 이후 쳐져 있으나 미국시장이 되살아나면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RI Consulting은 글로벌 특수화학 시장규모가 2009년 기준 4230억달러에 달했으며 매출비중은 북미 28%, 서유럽 26%, 아시아 24%, 중국 14%, 남미 3%, 중ㆍ동유럽 3%, 중동 및 아프리카 2%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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