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서울대와 화학 전문인력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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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대표 조석래)이 서울대에서 탄소섬유 및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에서 활약할 화학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효성은 2010년 2학기부터 서울대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료산업과 기술 혁신강좌(주 3시간)를 운영한다고 9월17일 발표했다. 효성과 서울대가 첨단소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맺은 협약에 따른 것으로 강의 내용은 재료강국과 국제 경쟁력, 디스플레이 소재산업, 탄소섬유, 수처리 산업, 섬유산업 등으로 구성된다. 성창모 효성기술원장을 비롯해 첨단 소재분야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효성기술원 연구진 등 12명이 강사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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