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NCC 생산능력 55만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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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대표 정몽혁)이 충남 대산 석유화학단지내에 제2NCC를 완공, 가동에 들어갔다. 현대석유화학은 97년 12월말 현재 60%내외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는 제 2NCC의 가동률을 98년 1월중순 100%로 끌어올린 뒤 3월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현대석유화학은 98년 3월말에서 4월초를 본격 가동시기로 잡고 있다. 1조원 이상이 투자된 제2NCC가 본격가동에 들어갈 경우 현대석유화학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제1NCC의 45만톤을 합쳐 연산 100만톤 체제를 갖추게 된다. 국내 최대규모였던 SK는 74만톤으로 2위로 물러나게 됐다. 현대석유화학은 또 HDPE 8만톤, LDPE 14만톤, LLDPE 8만톤, PP 20만톤 등 합성수지 50만톤도 증설했다. 이에따라 현대석유화학의 PE 및 PP 등 범용 합성수지 생산능력은 총 110만5000톤으로 기존의 두배 규모로 늘어나게 됐다. 현대석유화학은 최근 환율파동으로 나프타 수급불안이 우려되고 있는데다 제2NCC의 본격가동으로 국내 석유화학제품 공급과잉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제2NCC 상업가동시기를 다소 늦춰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석유화학은 제2NCC 가동에 필요한 인력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체인원을 현재의 1800명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하는 한편, 생산량 확대에 따라 중국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학저널 1998/1/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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