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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ㆍ리튬전지 뛰어 넘는다! 연료전지(Fuel Cell)가 태양광발전 및 리튬이온 2차전지(LiB)와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는 클린에너지로 부상하고 있다.태양전지 및 LiB에 비해 주목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기초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 장기적으로 신에너지의 일부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럽ㆍ일본의 자동차기업들이 그린자동차용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은 가정용 열병합발전(Co-Generation) 장치를 상업화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제조코스트가 높고 신뢰성, 내구성 등이 취약해 보급이 확대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보이나 소재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LiB을 뛰어 넘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과 독일 등이 자동차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미국, 한국도 개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소 공급 등 인프라 구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연료전지의 종류 및 기능 | 일본 NEDO의 전해질막 개발 목표 |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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