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프라, PA 컴파운드 6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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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폴리머 생산기업인 코프라(대표 한상용)가 EP(Engineering Plastics) 컴파운드 6만톤을 증설한다. 코프라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PA(Polyamide) 컴파운드 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인 6만톤으로 확대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프라는 국내 EP 컴파운드 시장의 11%를 점유하고 있어 증설이 완료되면 시장 지배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 동안 매출증가율이 연평균 25.7%에 달했으며 2010년에는 매출이 35% 급증해 6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코프라 관계자는 “자동차부품용 PA 수요가 연평균 17.6% 급증해 수년간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2010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기존 EP의 기능성 강화, 수퍼EP 개발 등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기능성 플래스틱 시장의 강자로 떠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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