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한국 공급부족 강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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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61달러로 46달러 올라 … PP 가동률 높아 수급타이트 프로필렌 11월5일 FOB Korea 톤당 1161달러로 46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국제유가 강세에 한국산 Spot 공급물량 가격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다시 상승세로 전환돼 1100달러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국내 PP(Polypropylene)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해 프로필렌 수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이다.
Chandra Asri가 프로필렌 생산능력 30만60-00톤의 스팀 크래커 가동률을 90-95%에서 75-80%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에틸렌의 수익성이 마이너스로 전환돼 프로필렌 수익성으로도 만회할 수 없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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