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온실가스 인벤토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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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기관 DNV로부터 국제인증 취득 … 배출 관리능력 신뢰성 확보 신한금융지주는 국제적인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인 DNV로부터 <온실가스 인벤토리 국제 검증인증서>를 획득했다고 11월26일 발표했다.온실가스 인벤토리는 기업활동 과정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파악해 보고하는 총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DNV는 국가연합(UN)이 승인한 세계 최초의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으로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신한금융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검증인증서를 획득해 UN 기준의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능력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성과 객관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류시열 회장은 “통합 녹색경영시스템 구축과 온실가스 인벤토리 국제 검증인증서 취득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며 “현재 수립중인 로드맵을 통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해 녹색금융상품 개발과 녹색기업 자금 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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