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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농약 매출액은 2008년 19% 증가해 461억3000만달러에 달했다. Phillips McDougall에 따르면, 작물보호용이 404억7500만달러로 21.2%, 비작물용이 56억5500만달러로 5.4% 증가했다. 제초제내성, 해충저항성 혹은 2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종자 매출액은 91억5000만달러로 29.6% 증가했으며, 관련농약도 호조를 보여 552억8000만달러로 20.7% 늘어났다. 제초제 매출은 215억6000만달러로 작물보호용이 191억달러를 차지했다. 매출비중은 NAFTA 28%, 중남미 20%, 유럽 30%,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포함) 19%, 중동·아프리카 3% 순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보리가 21%로 가장 높았고 옥수수 20%, 대두 13%, 과수·야채 13%, 벼 8%로 나타났다. 살충제 매출 가운데 작물보호용은 96억7600만달러를 차지했다. 아시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NAFTA 15%, 중남미 24%, 유럽 17%를 차지했다. 용도별로는 야채·과수 35%, 목화 13%, 벼 13%, 옥수수 12%로 나타났다. 살균제 매출은 48%가 유럽에 집중돼 있으며 아시아 20%, 중남미 19%, NAFTA 11% 순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과수·야채 42%, 보리 24%, 대두 9%, 벼 7%로 조사됐다. 특히, 작물보호용 살균제는 매출규모가 104억500만달러에 달했다. Syngenta, Bayer 누르고 매출 1위 2008년 세계 농약 메이저 15사의 매출은 모두 증가했다. 특히, Monsanto는 고부가제품인 <Glyphosate>의 판매 호조로 매출이 42% 급증했으며, Syngenta도 26.7% 증가해 Bayer CropScience를 누르고 매출 세계 1위로 부상했다. Syngenta는 농약 사업이 4년 연속 확대됐다. 잔디, 가정원예, 공공사업 등에 사용되는 전문농약 매출이 2008년 5억2700만달러로 10.9% 증가하면서 전체 농약 매출은 92억3100만달러로 26.7% 확대됐다. 매출비중은 제초제 42% 및 살충제 21%, 살균제 34%, 기타 3%로 2007년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비선택성 제초제 매출은 47.3% 늘어 13억2900만달러에 달했다. Glyphosate 내성을 가진 작물용 비선택성 제초제 브랜드인 <Touchdown> 매출은 2007년에 이어 70% 가까이 급증해 5억3500만달러에 달했다. 선택성 제초제 가운데 트리케톤계 옥수수용 <Mesotrione>는 유럽 및 중남미 수요 호조로 15.5% 증가해 3500만달러를 기록했다. Syngenta의 최대 수익원이자 세계 살균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트로빌린계 <Azoxystrobin> 매출은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종자처리제 역시 8억3000만달러로 37.4% 증가했으며, 주력제품 <Cruiser>도 2억9000만달러로 56.8% 급증했다.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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