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필름, 호남 진입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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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SKC 영향 제한적 … 2011년 공격적 증설로 차별화까지 SKC의 PET필름 사업은 호남석유화학의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11월29일 SKC에 대해 “호남석유화학은 PET필름 원재료를 수직계열화하고 있어 SKC의 원재료 단가가 비교열위에 있다”며 “그러나 SKC의 설비 우위에 따른 규모의 경제효과 영향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SKC는 PET필름 원재료 가운데 TPA(Terephthalic Acid)는 삼남석유화학, 태광산업 등에서, MEG (Monoethylene Glycol)는 호남석유화학 외에 Sabic에서도 구매하고 있어 원재료 구매비용에 있어 호남석유화학의 경쟁력 우위는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호남석유화학의 PET필름 진출이 시장 선점자들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 오히려 2011년에는 SKC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차별화가 기대된다”며 저가매수의 적기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호남석유화학의 광학용 PET필름 진출계획 발표가 차익실현 빌미가 돼 주가가 일주일간 12% 하락했지만 앞으로의 영향은 미미하다며 목표주가 5만3300원, 투자의견 적극매수를 유지했다.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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