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합성천연가스 1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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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광양에 50만톤 공장 건설 … LNG 수입의존도 축소 기대 포스코가 1조원 투자해 SNG(합성천연가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포스코는 전남 광양국가산업단지에 총 1조원을 투자해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이성웅 광양시장은 11월30일 전남도청에서 합성천연가스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2013년까지 1조원을 들여 광양국가산업단지의 41만5000㎡ 부지에 석탄을 사용해 합성천연가스 5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포스코가 추진하는 합성천연가스 사업은 정부의 신 성장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LNG(액화천연가스)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화학저널 201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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