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200달러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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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26달러로 32달러 올라 … Formosa 103만톤 풀가동 프로필렌 가격은 12월3일 FOB Korea 톤당 1226달러로 32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중국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구매수요가 증가해 2주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중국은 연료유 부족으로 나프타 생산을 줄이면서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이 떨어지고 있어 12월 에틸렌 생산량이 1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석유화학기업들이 CFR China 톤당 1300달러까지 오퍼가격을 올려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다만, 타이완의 Formosa Petrochemical이 No.2 에틸렌 103만톤 크래커를 11월25일 재운전한 이후 풀가동하고 있어 동아시아의 수급타이트가 오래 가지는 못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Pertamina도 에너지 문제로 1주일 동안 자동을 중단했던 프로플렌 25만톤 플랜트를 12월1일 재가동했다. 그러나 PP(Polypropylene) 수요 호조로 12월에는 프로필렌 Spot 공급에 나서지 않을 방침이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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