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DM, 중국수출 확대로 수급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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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증설 잇따라 수요 증가 … 아시아 가격 3500-3700달러 강세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용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공급부족이 불가피해지고 있다.EPDM 수요는 자동차부품 생산기업들이 증설을 추진하면서 2010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었다. 일본은 친환경자동차 지원정책 종료 이후 내수가 감소했으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수출이 확대되면서 원료 수급이 어려워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2010년 초부터 가동률이 상승해 수급이 균형을 이루었으나 상반기에 플랜트 트러블이 잇따르면서 수급타이트가 가속화되고 있다. SK가 3만톤 플랜트의 디보틀네킹을 통해 8000톤 증설할 계획이지만 2014년 Mitsui Chemicals의 Shanghai 합작 7만5000톤을 제외하고는 증설계획이 없어 공급부족 지속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일본 시황은 2010년 봄의 가격을 인상한 이후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아시아 가격은 톤당 3500-3700달러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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