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한국-중국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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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45달러로 19달러 올라 … 중국 폴리머 수요침체도 영향 프로필렌 가격은 12월10일 FOB Korea 톤당 1245달러로 19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국내기업들이 수급에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Spot 공급을 줄이면서 4주째 상승했다. 국내 프로필렌 생산기업들은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2011년 1월 수요가 침체된 상태에서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금융정책의 영향으로 시장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금융대출을 억제하면서 폴리머 수요가 줄어들어 모노머 시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Chandra Asri는 에틸렌(Ethylene)이 강세를 지속함에 따라 에틸렌 30만6000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75%에서 80-82% 수준으로 끌어롤린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 <화학저널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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