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바이오 플래스틱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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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에서 최종제품까지 공급허브 구축 … 한국ㆍ일본기업 진출 경쟁 타이가 바이오플래스틱 산업의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타이는 자동차, OA기기, 전자 분야 등을 중심으로 소재 및 부품가공, 최종제품기업이 집적돼 있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생산ㆍ수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타이 정부가 2008년 바이오플래스틱 산업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책정하고 바이오플래스틱을 중심으로 공급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자국에서 생산하는 카사바(Cassava), 사탕수수, 팜유 등의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바이오플래스틱을 생산ㆍ가공해 최종제품의 생산 및 수출거점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타이 정부는 과학기술성 슬하에 국립이노베이션기구(NIA)를 설립해 국내외기업의 중개역할을 하고 각종 관련프로젝트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또 타이 투자위원회(BOI)도 바이오플래스틱 산업 투자에 대한 세금제도 우대정책을 책정하는 등 해외기업 유치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은 바이오플래스틱 공장 건설을 목표로 이미 사업타당성 조사(FS)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9년 타이의 PTT와 공동으로 식물을 원료로 하는 생분해성 수지의 사업화 검토를 개시해 2010년에는 타이에서 생분해성 수지의 보급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원료 분야에서는 2010년 카사바 생산량이 해충피해 등으로 전년대비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안정적인 원료공급을 위해 품종개량을 비롯한 기술적 개선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기관과 기업들의 폭넓은 연계가 촉진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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