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스마트패드용 강화유리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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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2013년까지 700억원 투입 … 스마트패드ㆍ스마트폰 300만대분 이엘케이가 강화유리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2013년 이후 매출 확대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대신증권은 이엘케이(대표 신동혁)가 강화유리 공장 건설로 중장기적인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이엘케이는 최근 강원도 및 동해시와 터치스크린용 강화유리 사업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13년까지 700억원을 투자해 동해시 송정산업단지에 스마트패드와 스마트폰 300만대분 강화유리 생산설비를 구축하게 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1년부터 스마트패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돼 7인치 이상 강화유리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한 결정”이라며 “터치스크린의 주요 원재료 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강화유리 생산으로 중장기적으로 원가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2011년에 스마트패드용 터치스크린 공급과 스마트폰용 터치스크린 수요처 다변화 등으로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