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하루만에 9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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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89.70달러로 1.89달러 하락 … Brent유는 95.5달러로 폭등 1월5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등에 따라 경기회복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90.30달러로 0.92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5.50달러로 1.97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미국 달러화 강세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1.89달러 하락한 89.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은 12월31일 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한 반면 중간유분 및 휘발유재고는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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