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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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1월11일 오후 10시20분경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유연탄 적재 작업을 하던 박씨가 얼굴과 손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공장 시설물을 태워 58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압됐다. 경찰은 유연탄에서 발생한 미세 분진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순간적으로 폭발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1/01/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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