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3달러 후반으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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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0.38달러 내려 93.85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하락 1월13일 국제유가는 고용 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아 주춤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91.40달러로 0.46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8.06달러로 0.061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8달러 하락한 93.85달러에 마감했다.
그러나 남부유럽의 재정위기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제유가 하락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1/01/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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