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도료 수익성 회복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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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4/4분기 영업이익 감소 … 2011년부터 회복 본격화 KCC가 2011년에는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10년 4/4분기 영업실적은 상각비가 일시적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이 예상치보다 감소하지만 전방산업 회복으로 2011년에는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탄탄한 영업기반을 갖춘 도료 부문의 영업실적 기여도가 상승하고, 건설경기 회복 및 이사 수요 증가 등으로 기타 부문도 개선되면서 전체 영업이익률이 10% 안팎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에 따라 감가상각방법이 정률법(기계장치 4년)에서 정액법으로 변경됨에 따라 전체 상각비는 2011년 수준에 머물 전망인 반면 연간 매출액이 5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되는 해외 도료법인의 영업실적이 본격 반영되면서 이익 모멘텀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1/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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