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전자소재 증설 1조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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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LED 및 2차전지 부품ㆍ소재 중심 … 연구개발에는 7500억엔 투입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은 2011년부터 시작하는 5개년 경영계획을 통해 전자소재 설비투자에 1조엔을 투입할 계획이다.설비투자에 1조엔, 연구개발에 7500억엔, M&A에 5000억엔을 투입함으로써 2015년 매출액 5조엔, 영업이익 4000억엔을 달성할 방침이다. 성장사업인 백색 LED(Light Emitting Diode)와 리튬이온 2차전지(LiB) 부품ㆍ소재 매출을 총 1800억엔으로 확대하고 기능성 Composite 부품ㆍ소재, 스페셜티, FPD(Flat Panel Display) 부품ㆍ소재의 해외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록미디어를 비롯해 식품기능소재, PP (Polypropylene)는 기간·중견 사업으로 자리매기고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설비투자는 LiB 부품ㆍ소재를 비롯해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등 전자소재와 탄소섬유, 수처리 플랜트 분야에 3200억엔, MMA(Methyl Methacrylate) 및 PMMA(Polymethyl Methacrylate)에 2000억엔, 헬스케어에 1500억엔을 투자하고 연구개발은 헬스케어 분야에 4100억엔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M&A는 기능제품과 헬스케어 분야를 대상으로 투자하며 2015년 M&A를 통해 매출 8000억엔, 영업이익 70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은 해외매출 비중을 2010년 34%에서 2015년 45%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비중을 23%에서 30%로 끌어올리고 해외 영업이익 비중을 50%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독자적인 KAITEKI 지표를 설정함으로써 환경부하를 2005년 대비 30% 감축하고 건강증진에 공헌하는 헬스지표는 2009년 대비 30%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2015년 수익구조 전망 | <화학저널 2010/01/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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