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경기 북부에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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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섬유종합지원센터 2013년 완공 … 원자재 생산한계 극복 경기북부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형 인프라 2곳이 2011년 착공에 들어간다.경기도는 양주시 산북동 1만9834㎡에 총 49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의 섬유종합지원센터를 7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1월18일 발표했다. 전시실과 회의시설, 연구시설 등을 갖추고, 섬유기업에 대해 기술부터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13년 완공될 예정이다. 6월 착공하는 LG패션 복합단지는 양주 회정동 8만8381㎡에 들어선다. 2012년 5월 완공 예정으로 패션 연구, 생산, 판매, 문화시설을 갖춘 복합타운이다. 9월에는 경기그린니트연구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다. 양주시 남면 상수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되며 친환경 저에너지 섬유산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섬유산업 인프라가 잇따라 완공되면 섬유 원자재 생산에만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질 좋은 완제품을 직접 생산ㆍ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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