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이호진 회장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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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횡령ㆍ배임ㆍ세금포탈 혐의로 … 회삿돈 420억원 횡령도 태광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은 횡령과 배임,세금포탈 혐의로 이호진 태광산업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은 이호진 회장이 임직원 명의의 차명계좌 7000여개와 차명주식으로 3000억원대 비자금을 관리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태광산업의 섬유제품 생산량을 조작하거나 무자료 거래를 통해 제품을 빼돌리고 직원 작업복 대금까지 착복해 회삿돈 420여억원을 빼돌린 혐의가 추가됐다. 한국거래소는 1월20일 태광산업에 대해 임직원 횡령ㆍ배임 혐의 보도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화학저널 201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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