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C, 아시아 석유화학 물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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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7개 항구에 컨테이너 허브 설치 … 아시아·유럽·아프리카 연결 Sumitomo Chemical Asia가 사우디 Petro Rabigh 프로젝트의 석유화학제품 판매를 위해 중국의 7개 항구에 합성수지 컨테이너 허브를 구축할 방침이다.Sumitomo Chemical Asia는 고객의 편리성과 코스트절감을 위해 싱가폴에 컨테이너 허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Shanghai, Qingdao, Yantian, Huangpu 4개 항구에 설치해 가동을 개시했다. 여기에 2011년 중반까지 Xiamen, Tianjin, Shantou의 3개 지역에서도 가동을 개시해 최적의 물류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PetroRabigh가 생산하는 석유화학제품 240만톤 중 160만톤이 폴리올레핀으로 Sumitomo Chemical Asia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중해 인접국, 유럽,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모색하고 있다. 수년 후에는 동·서·남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섬유 및 플래스틱 산업이 확대될 전망으로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PO(Propylene Oxide) 및 MEG(Monoethylene Glycol)의 액체제품은 싱가폴을 비롯해 중국의 Zhangjiagang, Taicang에 탱크 거점을 구축했다. 1만9000톤 1척, 3만9000톤 2척으로 총 3척의 화학탱커를 보유하고 있으며 MEG 부족분은 배를 사용해 공급하고 있다. PetroRabigh를 포함한 중동의 석유화학기업들은 에탄(Ethane) 및 석유정제 설비에서 생산하는 프로필렌 등 경쟁력이 높은 가스를 베이스로 폴리올레핀, MEG 등 Bulk Chemical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중국 및 동남아시아에서 나프타 크래커와 석유정제 설비가 건설되는 가운데 원료경쟁력만으로는 경쟁력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석유화학기업들은 물류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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