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FCC의 올레핀 수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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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유 수요 감소로 운전체제 전환 … 에틸렌 및 C4 회수 개시 JX Nippon Oil & Energy는 연료유의 수요 감소가 계속됨에 따라 FCC(유동접촉분해장치)의 올레핀 수율을 최대화함으로써 연료유와의 수급차이를 개선해나갈 방침이다.올레핀은 프로필렌(Propylene)만 회수해왔으나 에틸렌(Ethylene), C4 유분의 회수도 개시할 계획이다. JX Nippon Oil & Energy는 정유소의 원유처리량에서 석유화학 제품의 수율을 약 10%에서 2-3배 확대할 방침으로 <정유공장의 석유화학 공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FCC는 중유로 가솔린과 올레핀을 생산하는 정유장치로 연료유 수요 감소에 대응해 중질유분의 백유화 대책으로 도입됐으며 가솔린 수율을 최대화하고 있다. 하지만, 가솔린 수요 감소가 불가피함에 따라 JX Nippon Oil & Energy는 운전조건을 올레핀 수율 향상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연료유 수요 감소에 대응해 원유처리랑을 줄여도 일정량의 올레핀을 확보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방침으로 반응온도를 500-520도에서 550도로 높일 계획이다. Muroran 정유공장은 온도상승에 견디기 위한 재질전환이 필요하지만, 나머지는 대부분 대응할 수 있어 새로운 투자는 불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회수계에 설비투자를 하면 올레핀 수율을 2배로 확대할 수 있다. 이밖에 JX Nippon Oil & Energy는 Mizushima 정유소에서 고과혹도 FCC 프로세스의 실증화 연구장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고과혹도 FCC 프로세스는 올레핀의 수율을 약 3배로 확대할 수 있는 신기술로 2011년 5월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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