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2차전지 대형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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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미디어가 2차전지 양극활물질 등 신기술에 200억원을 투자한다. 새한미디어(대표 김재명)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소재 등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0억원을 신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력사업인 기록매체(AV) 수요가 연평균 30% 가까이 감소함에 따라 2011년 신규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세입자를 다루는 분체 기술과 필름을 코팅하는 도포 기술에 총 20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 200억원 가운데 교체용 토너와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등을 포함하는 분체 부문에 110억원을, 렌즈용 점착 테이프와 기능성 필름 등 도포 부문에 9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특히, 2차전지 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1월14일 일본 Toda와 기술ㆍ영업 관련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극활물질용 전구체는 전량 삼성SDI에 판매할 계획이며 추가로 LG화학과의 거래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1/31_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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