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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ker Chemie AG가 친환경ㆍ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독일 Wacker Chemie는 실리콘(Silicone) 및 폴리실리콘(Polysilicon) 전문기업으로, 실리콘사업부는 실리콘오일, 실리콘레진, 실리콘고무, 실란트(Sealant), 실리카(Silica) 등 실리콘 전반에 필요한 원료와 제품을, 폴리머사업부는 재분산 파우더 및 분산제, VAM(Vinyl Acetate Monomer) 등 바인더와 폴리머 첨가제를, 폴리실리콘사업부는 반도체 및 태양광용 초고순도 폴리실리콘과 함께 흄드실리카(Fumed Silica), 클로로실란(2SiCl2)을, 정밀화학사업부는 맞춤형 의약품 및 화장품, 식품첨가물 원료를 생산하기 위해 유기합성 중간체, 의약용 단백질, 아세틸아세톤(Acetyl Acetone) 등을 공급하고 있다. 친환경과 에너지 절감이 "큰 줄기" Wacker Chemie는 친환경 및 에너지 절감 기술 확보를 차세대 경영목표로 삼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폴리실리콘 사업은 규석부터 실리카, 폴리실리콘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어 Wacker의 핵심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실리콘 33%, 폴리머 20%, 바이오솔루션 3%, 폴리실리콘 26%, 실트로닉 18%로 폴리실리콘이 실리콘에 이어 2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은 증설분을 포함 독일 Burghausen 3만톤, Nunchritz 1만톤, 미국 Clevland 1만5000톤으로 2010년 3만5500톤에서 2011년 4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Wacker 관계자는 "Wacker는 폴리실리콘 생산능력과 시장점유율이 세계 최대수준"이라며 "특히, 증설을 계속하고 있어 2011년에는 세계 1위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폴리실리콘 생산과 풍력발전소 건설용 실리콘 및 2차전지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Wacker 관계자는 "현재 폴리실리콘 생산과 풍력발전소 건설에 투입되는 실리콘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2차전지 소재 기술을 연구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바이오폴리머(Bio Polymer)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신ㆍ재생 에너지의 원료인 합성 폴리머를 결합한 생분해성 플래스틱(Biodegradable Plastic)인 <VINNEX>를 출시해 일반 쇼핑백을 포함해 식품 포장재, 식기, 쓰레기봉투 생산에 투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표, 그래프 | Wacker Chemie의 매출비중(2009) | Wacker Chemie의 사업비중(2009) | <화학저널 2011/1/31_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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