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고장력 강판 채용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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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량화·안전성 향상 요구로 … 연구개발 및 공급체제 강화 일본에서 자동차용 고장력 강판의 채용이 가속화되고 있다.세계적으로 자동차의 연비 및 이산화탄소(CO2) 배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경량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안정성 향상에 대한 요구도 고장력 강판의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고장력 강판은 인장강도가 340MPa 이상의 냉연강판으로 자동차 차체의 바디부품, 시트부품, 범퍼 등에 사용되고 있다. 고장력 강판은 기존 강판보다 판의 두께를 슬림화할 수 있어 경량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일본, 미국 등에서는 자동차용 고장력 강판의 수요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바디, 시트, 범퍼용 냉연강판의 인장강도가 590MPa 이상인 고장력 강판의 비율이 2011년 80%, 2015년에는 90%를 상회할 전망이다. 미국도 고장력 강판의 사용비율이 2011년 10%대로 저조하지만 2015년에는 60%대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철강 생산기업들은 고장력 강판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공급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Kobe Steel은 미국의 최대 철강 메이저 US Steel과 합작으로 미국에서 고장력 강판 공장을 건설키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20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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