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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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보급률 5.6%로 … 30개 관련사업에 936억원 투입 울산시가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률 5.6% 높일 방침이다.울산시는 2015년까지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률을 5.6%까지 높이는 내용의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2월8일 발표했다.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모두 3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태양광 등 신ㆍ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린홈 100만가구 보급,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친환경 그린자동차 개발, 바이오디젤 고순도 정제기술 보급, 풍력발전기 제조기술 개발 및 생산, 신ㆍ재생 에너지 교육홍보관 건립 등으로, 총 93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국가의 신ㆍ재생 에너지 계획과 연계한 5년 단위의 법정 계획을 수립했으며, 마스터플랜의 비전은 신ㆍ재생 에너지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구현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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