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 아시아 공급부족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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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보수 집중에 트러블 발생으로 … 나프타 스프레드 1000달러 달해 MEK 가격이 공급부족으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수요가 호조인 가운데 2010년 아시아 지역에 정기보수가 집중하고 해외 플랜트에서 트러블이 잇따랐으며 원료 가격까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기업들의 내수판매 우선정책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프타(Naphtha)-MEK(Methyl Ethyl Ketone) 스프레드는 보통 350-400달러 수준이었으나 최근에는 1000달러로 과거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MEK는 식품포장을 비롯 인쇄잉크, 자동차, 전기, 주택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케톤(Ketone)계 용제로 중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 수요가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액화석유가스(LPG)를 원료로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원료유분 발생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재고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경기회복으로 수요가 늘어나 수급타이트가 강화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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