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2010년 수요 3억3200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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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010년 석유제품 수요의 41.7% 차지 … 수출은 항공유 최대 2010년 국내 석유제품 수출이 30% 이상 증가한 가운데 SK에너지가 가장 높은 수출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10년 석유제품 수요는 전년대비 2.7% 늘어난 11억8600만배럴, 국내소비는 2.1% 증가한 7억9500만배럴로 나타났다. 나프타 소비가 3억3200만배럴로 전체의 41.7%를 차지했고 경유(17.0%), 휘발유(8.7%), 벙커C유(7.8%), 등유(3.7%)가 뒤를 이었다. 부문별로는 산업용이 4억4200만배럴로 전체의 55.6%를 차지했고, 수송용(33.2%), 가정·상업용(6.9%), 발전용(2.5%) 순이었다. 석유제품 공급은 3.0% 증가한 12억1600만배럴, 국내 생산은 2.9% 확대된 9억3900만배럴로 집계됐다. 석유제품 수출액은 32.8% 증가한 338억달러를 기록했다. SK에너지가 생산량 3억3900만배럴 가운데 36.2%를 수출했고, GS칼텍스(28.9%), S-Oil(21.1%), 현대오일뱅크(13.3%) 순으로 나타났다. 항공유 비중이 20.9%로 가장 높았고 휘발유(11.5%), 나프타(9.4%), 벙커C유(7.5%), 아스팔트(5.4%) 등이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는 중국수출이 7억7000만배럴로 전체의 22.5%를 차지했고 일본(11.9%), 싱가폴(11.9%), 인도네시아(11%), 미국(10.7%)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원유 수입액은 687억달러로 35.4%, 석유제품 수입액은 209억달러로 40.8% 증가했다. 원유 수입은 사우디가 31.7%인 2억7700만배럴로 가장 많았고, 아랍에미리트(12.1%), 쿠웨이트(11.8%), 이란(8.3%), 카타르(7.4%), 이라크(6.9%) 순이었다. 중동산 수입비중은 82%로 2.7%p 낮아졌고 아시아산은 18%로 다소 상승했다. <화학저널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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